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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성장하는 탄소산업, 그러나 국민에겐 여전히 어려운 이야기

탄소소재 산업은 나노소재 국제 표준 주도권 확보, 그래핀 측정 기준의 세계 표준화, 한·독·폴란드 국제 포럼(테크브리지) 개최 등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미래 핵심 산업입니다.

그러나 일반 국민들에게 '탄소산업',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탄소복합재'와 같은 용어는 여전히 전문가의 영역으로만 인식되고 있습니다.

Idea

"이제 보니 탄소소재!" —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미래 우리 일상 곳곳에 이미 탄소소재가 활용되고 있음에도, "나와는 관련 없는 어려운 기술"이라는 인식의 장벽이 존재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인식의 거리감을 좁히고, 탄소산업의 가치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역할을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복잡하고 어려운 탄소산업을 국민이 직접 발견하고, 공감하고, 참여하는 산업으로 재정의했습니다.

위C리스트

탄소산업을 ‘보고 싶은 콘텐츠’로 바꾼 토크쇼형 기획 어렵고 전문적으로 느껴지는 탄소산업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토크쇼·예능형 콘텐츠로 재구성했습니다.

시청자의 호기심을 유도하는 진행 방식과 기업 인터뷰, 기술력 소개를 결합해 탄소산업의 성과와 미래 가능성을 생생하게 조명했으며, 진흥원을 탄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핵심 파트너로 브랜딩했습니다.

탄소산업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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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위C리스트

탄소산업 클로즈업

카보니 캐릭터 리뉴얼

카보니 캐릭터 리뉴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바꾸는 탄소 소재의 재발견 수소차를 움직이는 고압 용기부터 지진과 누수를 감지하는 지하 배관까지. <탄소산업 클로즈업>은 자칫 어려운 '탄소 소재' 기술과 혁신 기업의 이야기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풀어낸 콘텐츠입니다. 건조한 스펙 대신, 이 특별한 소재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안전하게 지키는지 친근한 현장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조명하며 국내 탄소 산업의 가치를 대중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탄소산업을 더 친근하게 만든 캐릭터 리뉴얼 탄소산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식 캐릭터 ‘카보니’를 리뉴얼했습니다.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는 유지하면서, ‘신입 인턴’에서 ‘탄소산업 마스코트 정직원’으로 성장하는 세계관을 더해 캐릭터의 스토리성과 활용도를 강화했습니다. 카보니를 통해 탄소소재와 산업 성과를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며,

진흥원의 메시지가 국민에게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카보니, 한국공공브랜드대상 공공기관 BI&캐릭터 부문 ‘대상’ 수상

탄소산업을 더 친근하게 만든 캐릭터 리뉴얼 탄소산업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식 캐릭터 ‘카보니’를 리뉴얼했습니다.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는 유지하면서, ‘신입 인턴’에서 ‘탄소산업 마스코트 정직원’으로 성장하는 세계관을 더해 캐릭터의 스토리성과 활용도를 강화했습니다. 카보니를 통해 탄소소재와 산업 성과를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며,

진흥원의 메시지가 국민에게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한민국 탄소경쟁력 캠페인

국민이 직접 선택하는 온라인 참여형 캠페인 탄소소재융복합산업의 우수 성과를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확인하고,

직접 투표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캠페인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성과별 이미지·영상·설명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반응형 웹으로 제작했습니다. 투표 결과는 SNS 콘텐츠와 카드뉴스, 영상 등으로 재가공해 단순 참여를 넘어

탄소산업 성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카보니, 한국공공브랜드대상 공공기관

BI&캐릭터 부문 ‘대상’ 수상

대한민국 탄소경쟁력 캠페인

45, Hangang-daero 104-gil, Yongsan-gu, Seoul, Republic of Korea, PLMK 4F

48, Dongbu-ro 12-gil, Dong-gu, Daegu, Republic of Korea, PLMK

plusmakers@naver.com